의료와 선교가 어우러지는 글로벌 요양병원 주은라파스

■ 자료실   유익한 정보와 서식, 논문등을 제공해드립니다.


1 2 3 4 5 6 7

항암기공과 곽림신공

관리자
2018-10-21
조회수 583

항암기공과 곽림신공


1.기공이란? (모든 자료는 항암기공을 창시한 중국의 자료를 기초로 하여 정리한 것이다).

▲ 주은라파스병원 효광장 모습


기“(氣)”란 우리 몸의 생명에너지로써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며 청년기로 접어들면서 가장 절정기에 이르며 이후 나이가 들면서 점차 쇠퇴해진다.
“기”가 막히면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흔희 “기”막혀 죽겠다.라고하며 “기절한다.” “기분이 좋다”, “기운이 세다” 등등에 사용되는 용어가 우리가 말하는 “기(氣)”이다.

기공은 원래 몸속에 주어진 “기”를 공력을 들여 운기하여 원기왕성하게 하는 공법 즉, 기를 운기(運氣) 시키는 운동요법이다. 기가 운기되면 혈액의 공급이 원활해 지게 되고 체내 산소공급이 원활해 지므로 탁월한 항암효과가 있다. 이러한 기공은 크게 정공과 동공으로 나룰 수 있으며 동공은 “양생의 기공”, “무공(무술기공)”, 항암기공“으로 나눌 수 있다. “항암기공”은 그 시초가 “화타”선생의 ‘오금희’로부터 시작되어 그 역사는 2천년이 넘는다.

그 뒤 여러 항암공법이 개발되어 사용되었으나(약 300여종), 근세(약 50여년전)에 와서 곽림선생의 신기공요법으로 인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곽림선생은 그녀의 나이 45세 때 자궁경부암을 시작으로 연이은 6차례의 재발과 전이 수술등을 거치면서 회복 불가능한 시한부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릴 때 조부로부터 배운 동자공을 바탕으로 이전 기공에서는 사용하지 않던 풍호흡 행보공을 과감히 접목하여 꾸준히 수련한 결과 자신의 암을 완치하는데 성공하였다. 이후 곽림은 자신의 치유 경험을 토대로 암 학습반을 꾸려 많은 암 환자들을 치유하여 새 생명을 주었다


특히 무공에서 사용하던 풍호흡법을 행보공 의념과 결합시킴으로서 혈액 순환과 혈액내 산소 포화도를 극대화하여 암 세포를 급격히 사멸시켜
현대 의학계에서도 객관적으로 치료효과를 입증받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시간이 흘러 곽림선생과 곽림신기공을 가장 많이 보급 시켰던 정통계승자 우대원선생도 이미 세상을 떠났고, 수십년간 체계적으로 기공수련을 한 현재의 우리 기공선생들도 이미 60대 중반이 되었으며 더 이상 항암기공은 명맥이 끊어지게 되었다. 여러 사이비 기공사들은 많으나, 항암기공을 체계적으로 전수받아 가르칠 수 있는 기공사는 많지 않다.



2. 왜 암에 효과가 있는가? (곽림선생의 자료)

▲ 주은 통합암센터 항암기공 수련 모습


첫째는 기공으로 골수를 회복시키는 공법이다. 

화타선생은 암은 골수와 연관이 있다고 했다. 쉽게 설명하자면 항암치료를 하면 골수가 손상을 입는다. 따라서 백혈구, 적혈구, 헤모글로빈, 혈소판 등등이 급격히 떨어진다.
만약 지속적이고 강력한 항암제에도 이러한 수치들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항암치료로 인해 암은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겠으나, 혈액을 만들어 내는 골수의 손상으로 일정한 한계를 벗어나면 항암치료 자체가 불가능하다. 적혈구는 온 몸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생명의 근원이고 백혈구는 면역체계를 담당한다. 이러한 혈액을 골수에서 생산해 낸다.
오래 수련을 지속한 환자들은 어떠한 항암치료에도 백혈구, 적혈구 등 수치의 변화가 심하지 않으며, 건강하고 면역력이 강한 혈액상태를 유지한다.이것에 대한 사례는 너무 많다.



둘째는 “암은 산소에 약하다”라는 것은 공통된 견해다.
항암기공은 어느 정도 숙달이 되면 산소흡입량이 일반호흡과 운동에 비해 8배에서20배정도 많으며, 항암기공을 수련하는 분들의 혈액 속 산소포화도는 일반 사람들과는 비교가 되지 정도로 풍부하다.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통하여 기공학에서 말하는 음이자(-)을 띠는 암세포와 같은 음이자인 산소는 서로 부딪치고 파괴시킨다. 일정기간이 지나면 암세포 주변이 양이자로 바뀌게 되며, “이성상흡(異性相翕)”작용에 의해 암세포가 급격히 소멸된다. (항암기공사이며 외과수술전문의이며 중국본원 원장인 최운용선생의 글 참조)


셋째는 기공은 심리상태를 조절하여 마음이 매우 편안해지며 숙면을 이루고왕성한 식욕과 함께 강건한 체력으로 급속히 바뀐다.
1분도 걷기 힘들었던 환자들이 기공수련 2-3개월 이내에 4-5시간 이상씩 추위와 더위에 상관없이 걸어도 잘 지치지 않는다. 대부분이 4기 이상 진행암 환자들이 모여 있음에도 항상 웃음이 떠나지 않으며 우울해지지 않는 것이 그 증거다.




3. 곽림신기공(항암기공)에 대하여 (곽림선생의 자료)

▲ 주은 암병동 유시영 기공트레이너 모습


곽림은 중국인으로 본명은 임관명이다. 그녀의 나이 45세 때 자궁경부암을 시작으로 연이은 6차례의 재발과 전이 수술등을 거치면서 회복 불가능한 시한부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릴 때 조부로부터 배운 동자공을 바탕으로 이전 기공에서는 사용하지 않던 풍호흡 행보공을 과감히 접목하여 꾸준히 수련한 결과 자신의 암을 완치하는데 성공하였다. 이후 곽림은 자신의 치유 경험을 토대로 암 학습반을 꾸려 많은 암 환자들을 치유하여 새 생명을 주었다 그리고 제자 우대원에게 자신이 개혁하고 일부 창안한 항암기공을 전수하고 이를 곽림신기공이라 명명하여 널리 보급하기 시작했다.

1977년에는 북경 정부에 항암기공을 암 치료의 한 분야로 인정받기 위한 문건을 올렸고, 이를 계기로 더욱 항암기공을 널리 알리는 데 진력했다. 1985년 청화대학에게 의뢰해 병원 치료중인 암 환자 23명을 무작위로 선발하여 곽림신기공을 수련케하고 중국 공영방송국과 최고의 명문대인 청화대학이 함께 공개 검증한 결과 이중 20명이 완치되는 기적같은 성과를 보였다. 그 중 3명이 사망했으나 그들도 평균 생존기간이 4년에 이르는 등 기존 현대의학의 암치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놀라운 효과를 보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의학계에서 공식적으로 발표가 되자 기공의 유명세를 빙자한 각종 유사단체들이 우후죽순처럼 항암기공이라는 이름으로 세워졌고, 실제 능력이 없는 교수들이 논문을 주고 받으며 기공학 박사도 생겨나는 등 엉터리 기공법으로 인해 많은 환자들이 사망에 이르는 부작용을 낳게 되었다. 때마침 중국 전역에 민주화를 표방한 파륜궁 사태로 골머리를 앓던 정부로부터 항암기공이 파륜궁과 함께 철퇴를 맞게 되면서, 의료차원에서 출발한 곽림신기공이 본래 의도와는 달리 파륜궁과 함께 정치적 희생양이 돼 폐쇄되기에 이르렀다. 이런 과정 속에서 곽림신기공은 굴곡과 변질을 겪으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을 겪어야만 했다. 깊은 산속에서 수년 혹은 수십년 동안 스승의 혹독한 수업을 받으면서 내공을 쌓아 온 고급기공사들은 세간의 학벌이나 학문적 지식에는 초연한 자세를 견지한다. 그들은 사회적지위에 연연치 않고 오직 내공으로 환자를 치유하고 환자에게 맞는 공법을 가르쳐서 암을 회복케 하는데 주력하고 보람을 느낀다.

항암공법은 2천년전 화타 선생의 "오금희"를 시초로 약 300여종이 있으나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동안 항암기공의 비법은 책으로 일부 전해져 내려 올 뿐, 각 인체의 특성과 체질에 맞게 정교하고도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항암기공이 거의 사라질 위기에 처해져 있을 시기에 곽림신기공이 등장한 것이다. 곽림 선생은 비록 항암기공의 창시자는 아니나 누구나 편하게 할 수 있도록 공법을 쉽게 개혁했다는 점, 그리고 특히 암 치유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점이 이 시기에 가장 주목받는 이유다 특히 무공에서 사용하던 풍호흡법을 행보공 의념과 결합시킴으로서 혈액 순환과 혈액내 산소 포화도를 극대화하여 암 세포를 급격히 사멸시켜 현대 의학계에서도 객관적으로 치료효과를 입증받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주은병원에서는 곽림의 계승자인 우대원에게 직접 곽림신기공을 사사받은 최운경 선생과 그 제자인 유시영 사범이 항암기공을 지도하고 있다.
주은병원의 항암 프로그램은 곽림 신기공 약 40% 정도와 일부 양생기공 및 기치유 방법을 한국적 특성 및 환자의 질병에 맞게 배합시켜 암 환자 회복에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0 0